Parker의 판매 기업 Norway가 자선 자전거 팀을 조직하여 지역 커뮤니티를 지원하다

Parker의 판매 기업인 Norway의 직원들이 최근 자선모금 팀을 조직하여 지역 자전거 타기 행사에 참가하였으며, 지역 전역에 불우하게 사는 이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도왔습니다.

팀은 오슬로에 있는 Fattighuset(Poverty House)에 기부하기 위해 최소 10만 크로네(1만8천 달러)를 모금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자선 단체는 지역 사회 멤버들과 함께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Parker Norway의 성금은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 쓰여졌습니다.

Parker 직원들은 또한 고객과 공급업체를 설득하여 116마일(188km)에 이르는 자전거 타기에 함께 참여토록 하였고, 30명 이상의 참여자들 사이에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행사가 가까워지는 몇 달 동안, 주최자들은 트레이닝 비법을 알려주고 합동 훈련 연습 일정을 잡아 팀 멤버들의 준비를 도왔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이들에게는 Parker를 테마로 한 상의가 제공되었고, 이벤트의 기획 및 진행과 관련된 모든 비용은 Parker 판매 기업 Norway가 부담하였습니다.

Poverty House의 모금을 위해 직원들은 고객과 공급업체에 후원 패키지를 제공하였으며, 결국 Parker 자전거 상의에 로고를 넣기를 희망하는 기업들에 15개 패키지를 판매하였습니다.

팀은 또한 Parker 브랜드가 새겨진 자전거 라이트와 펌프를 제작하고, 추가 기금 마련을 위해 노르웨이 전역의 모든 Parker 사무실 로비에서 이를 판매하였습니다. Parker 판매 기업 Norway의 직원들은 다 함께 자신들의 지역 사회를 지원한 것을 자랑스러워하며 앞으로도 이 전통이 이어지기를 희망하였습니다.